• 2013년 1월 5일 두번째 모임

    By on 1월 5, 2013

    세미나 중간에 먹었던 귤껍질들. 하우스의 1년과정을 사진으로 보았다. 참 고생들 많았던 듯. 늘 자칭 ‘훈늉한 말씀’만을 하시는 정쌤이 하신 말씀중에 인상깊었던 말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암튼, 혼자라면 지나오기 힘든 시간이었을 거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이제 모두 함께 해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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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1-09-13-39-01

    By on 1월 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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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12월 29일 첫번째 모임

    By on 12월 29, 2012

    크로…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과 함께 한 시간. 유익하였다.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함을 다시금 느끼고… 근데 좀 추웠다. 도서관 2층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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