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쌈아름 발송, 적로메인과 적상추 정식

3월 25일:쌈아름 발송, 적로메인과 적상추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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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직거래!

매주 하다보니 체계도 잡히고 속도도 정말 빨라졌답니다.

점심먹기전까지 쌈채소 포장을 마치고, 빵과 요구르트를 받아와 함께 포장합니다.

오후 4시쯤 택배아저씨가 가져가는데 대부분 1~2일정도 걸리는 듯 하더군요.

혹시라도 택배에 이상이 있으시다면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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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님께서 콜라비를 옮겨심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발아율이 너무 떨어지고 자리만 차지해서 일일히 한곳으로 모으는 중.

이러면 작부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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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누나와 모아누나는 청상추와 아시아잎쌈을 좀 더 넓은 포트로 옮겨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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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멀칭도 동계와 하계에 색깔이 달라집니다.

동계에는 빛을 흡수해서 온도를 올리기 위해 검은색으로 멀칭하고

하계에는 빛을 반사해서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막기위해 흰색으로 멀칭합니다.

아직 쌀쌀한 오늘같은 날씨라도 문과 날개를 열지 않으면 하우스 안은 40도를 넘긴답니다.

해가 질때까지 적로메인과  적상추를 정식했습니다. 다 하지 못한 정식은 내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