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흐린날 지쳐있는 농장사람들

4월 2일/흐린날 지쳐있는 농장사람들

크기변환_20130402_164837

꽃보다 중년. 손형님

오후에 추대한 배양채밭을 정리하시는 모습입니다.

크기변환_20130402_171617

어제의 피로도 때문일까요? 아니면 흐린 날씨 때문일까요?

오늘 하루는 정말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네요.

맥주와 음료수 갖다놓고 농사이야기를 하며 쉬는 정샘과 손형님 그리고 모아누나.

 

크기변환_1364906160124

점심시간, 저희와 교류를 원하시는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내용추가할 예정)